대교협 총회, 반값등록금 보완책 건의
대교협 총회, 반값등록금 보완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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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0개 대학 총장 참석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가 3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됐다. 전국 140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 의결하고 고등교육 현안을 논의한  가운데 총장들은 10년간 지속된 반값등록금으로 재정악화에 시달리는 대학 현실에 대한 보완정책 건의문을 채택, 정부에 건의했다. 오전 총회를 마치고 오찬장으로 향하고 있는 총장들.(맨 위) 장호성 대교협 회장이 총회 진행을 하고 있다.(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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