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26 목 23:19
뉴스산학·취업
건양대 LINC+사업단, 당진산학협력센터 개소
구무서 기자  |  kms@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0  13:23: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 건양대 지역산학협력센터 현황

[한국대학신문 구무서 기자] 건양대(총장 정연주)는 9일 오전 충남 당진에 산학협력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계룡, 대전, 오창, 공주, 서천, 천안·아산지역에 산학협력센터를 세워 지역산학협력을 이끌어온 건양대 LINC+사업단은 이번 당진산학협력센터 개소를 통해 총 7개의 산학협력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건양대 지역산학협력센터는 건양대 산학협력중점교수들이 중심이 돼 영세한 업체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술이나 디자인 개발, 재직자교육 등의 기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정부전략산업과 충청남도 지역발전 계획을 고려해 정부, 지자체와 산업체간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당진산학협력센터의 경우 서북부 환황해권 개발과 관련,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산학협력 거점을 확보하고 지역과 상생발전의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당진산학협력센터는 당진시 산업의 중심인 제철, 해양자원, 자동차, 무역관련 업체들의 어려움을 해결을 위한 현장밀착형 지원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장동순 당진산학협력센터장은 “서북부 환황해경제권 개발에 맞춰 개소한 당진지역 산학협력센터는 지역대학으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심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구무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대면평가 끝난 대학가, 망중한 속 긴장감은 여전
2
[대학 등록금과 재정 바로 보기 <하>] 다시, 국가장학금 2유형 존폐론
3
'금수저' 논란 재외국민 특별전형…부정입시 사례도 ‘최다’
4
한류 바람타고 몰아치는 세계적인 한국학 ‘열풍’
5
[4차산업혁명 혁신대학/한국산업기술대] 장학금혜택 풍부한 취·창업 명문대로 도약
6
[사설]대면평가 끝난 기본역량 진단, 대학가 의견 반영돼야
7
사학비리 내부 고발자 유출에 대학가 “우려했던 일”
8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결정할 13인은 누구?
9
서울대 78%, 원광대 24%…로스쿨별 변호사 합격률 격차 3배까지(종합)
10
[월요시론] 포스트 ACE 사업을 꿈꾸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 2223-503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