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17년도 2학기 베스트티쳐 시상식 개최
조선대, 2017년도 2학기 베스트티쳐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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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교수 25명·비전임교수 15명 등 총 40명 선정
▲ 13일 진행된 조선대 2017학년도 2학기 Ace Best Teacher(ABT)상 시상식에서 강동완 총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시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대학신문 주현지 기자] 조선대(강동완 총장)는 13일 2017학년도 2학기 Ace Best Teacher(ABT)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BT상은 교육 분야 우수교원을 선정해 교수 활동의 질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문화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의 수업평가 점수를 바탕으로 단과대학 별 1차 후보자를 선정하고, 교육역량개선(CQI) 보고서 작성, CU-TP작성, 교육개선활동분야 등 점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번 2017학년도 2학기 ABT상 수상자는 전임교수 25명, 비전임교수 15명 등 총 40명이 선정됐다. 박정수 교수(기계공학)와 구형근 교수(자유전공학부)는 3회 연속 ABT상 수상자로서 별도의 상패와 연구실 문패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동완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과 교수학습 역량강화를 지원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모델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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