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자대학교, ‘휴먼케어서비스 특화’ 브랜드 선정
부산여자대학교, ‘휴먼케어서비스 특화’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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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성복 부산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2018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선정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8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 13일 선정됐다.

부산여자대학교는 국가와 지역산업과 연계한 여성친화적 휴먼케어서비스산업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의적 개성과 감성적 여성가치를 실현하는 취업실무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5대 전략과제와 세부과제도 마련했다. △대학구조혁신 △NCS 기반 교육과정 고도화 △교수·학생 역량 강화 △취·창업 지원체계 강화 △4W 인재양성 등 5대 전략과제를 수립했다. 세부과제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인 △BWC 인성스쿨 프로그램 △진로탐색학기제 운영 △취업역량 강화 지원 사업 등은 특성화 사업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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