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 NC+/두원공과대학교] 4차 산업혁명 대비 I CT융합 소프트파워 핵심인력 양성소
[LI NC+/두원공과대학교] 4차 산업혁명 대비 I CT융합 소프트파워 핵심인력 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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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원공과대학교 전경

두원공과대학교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17 대학 재정지원 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소프트파워 인력양성(Triple-I)을 비전으로 해 미래산업 및 지역사회 수요맞춤을 위한 대학교육 체제 강화를 통해 사회맞춤형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모델을 선도하고자 하는 사업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목표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한 사회맞춤형 학과 구성은 학과 특성에 따라 지능형 공장(I-Factory), 지능형 제품(I-Product), 지능형 서비스(I-Service)로 구분해 우수기업과 취업약정협약을 체결한 9개의 사회맞춤형 학과를 선발 운영하고 있다.

두원공과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세계 30개국에 적용되는 독일 ‘아우스빌둥’을 도입한 ‘BMW+벤츠반’을 통해, 선진 자동차 전문인력을 양성해 약정기업뿐 아니라 국외 산업체에도 취업할 수 있는 국제적 통용성을 갖춘 기술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아우스빌둥은 독일식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델로서 두원공과대학교는 BMW사 및 MERCEDES–BENZ사와 학생선발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2017년 3월 6일)하고 한국형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개발해 선진자동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회맞춤형 별도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 두원공과대학교 전경

국내 대표적 손해보험사인 동부자동차(DB)보험 손해사정, The-K 손해보험, 현대 하이카 손해사정, KB 손해사정과 취업약정한 ‘차량손해사정특별반’은 교통사고 조사기법, 소송실무, EDR 분석 등 비즈니스 역량과 최신 자동차 기술 이해 역량이 융합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졸업 후에는 대기업 수준의 높은 취업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ICT융합 소프트파워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IoT 임베디드 SW반’ ‘차세대 디스플레이반’ ‘IT개발자반’ ‘3D 융합설계 전문가반’ ‘콘텐츠 기반 크리에이트 디자이너반’ ‘네트워크 운용관리반’ ‘수입차 AP반’이 운영되며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졸업 후 취업약정한 우수 기업으로 취업하게 된다.

두원공과대학교는 그동안 산업체 요구를 최대한 교육과정에 반영해 현장전문성이 강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왔다. 또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청년 해외진출 사업(청해진사업),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사업 등의 정부 재정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의 교육·산학협력 체계 및 역량을 강화시켜 왔다.

▲ 아우스빌둥 기자간담회

특히 이원화된 캠퍼스체제를 통한 지역산업체 밀착형 학과전략으로, 안성캠퍼스는 자동차ㆍ기계 등 핵심 제조업 중심의 학과로, 파주캠퍼스는 IT-디스플레이 중심의 학과로 전략적으로 설계해 지역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왔다.

두원공과대학교 홍종우 LINC+사업단장은 “지금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급속한 사회변화, 기술변화, 일자리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학이 스스로를 개혁해야 할 중요한 시기”임을 언급하며, “이번 사회맞춤형 사업운영을 통해 대학교육체제를 사회맞춤형으로 전면 개편해 선도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우리 대학은] 이해구 총장 "'산학일체형 대학' 확산… 新성장동력 창출"

변화와 개혁, 그리고 다변화의 대전환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선진국을 향한 노력과 새로운 성장동력의 창출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전문직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대학의 입장에서는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산학일체형 대학’으로서의 정책 운영과 지속적 확산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정책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필수여건인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을 체계적으로 정착시켜 특성화된 산업분야의 개발산업군과 연계한 인력양성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이를 위하여 산 · 학 · 연 · 관의 연계와 협력은 필수적인 요소다.

이에 두원공과대학교는 미래사회와 지역발전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사회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의 확산을 통해 사회맞춤형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사회맞춤형 학과 모델 확립 및 대학 내 확산, 사회맞춤형 학과 확산을 위한 기반(Infra) 구축, 청년과 기업 간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지역 및 중소 · 중견기업과 대학 간 협력체제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7년 교육부로부터 선정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2025’의 5대 전략 추진방향 중 하나인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역량 강화’ 전략과 연계해 내 · 외부 환경 분석을 통해 수립된 사회맞춤형 교육의 비전인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사회맞춤형 소프트파워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두원공과대학교는 산업체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산학협력을 발전시켜 창의력 있는 산업인력의 양성 및 산업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의 지원 및 확산으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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