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 NC+/대림대학교]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기업주도 직무완성형 인재양성 앞장
[LI NC+/대림대학교]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기업주도 직무완성형 인재양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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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대학교 전경

대림대학교는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대표 고등직업교육 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직업교육 특성화를 수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은 대학과 협약기업이 산학일체형 채용연계 교육과정 구축을 통해 학생의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목표로 한다.

1977년 개교 이후 국가사회발전에 필요한 전문 직업인재 양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주도해온 대림대학교는 그동안의 산학협력 경험을 토대로 6개 협약반이 참여하는 LINC+사업의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은 대림대학교가 가장 관심을 쏟는 분야 중 하나다. 취업의 양적 측면뿐 아니라 질적 제고를 위해 다양한 기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러한 경험과 실적을 토대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업과 사회맞춤형 취업매칭 협약을 체결했다. 대림대학교 LINC+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신용등급 B 이상,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매출액 100억원 이상 중 하나 이상의 수준을 상회하는 해당 직무 분야의 우량기업이다. 또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한국방송장비산업진흥협회 등 해당 직무의 대표 전문협회와 협약을 체결해 사회수요를 정규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 기업과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교육 품질을 확보하고 있다. 

대림대학교 인재양성 목표는 ACE(Active, Creative, Ethical)이며, 대림대학교 사회맞춤형 교육 모델 또한 ACE(Anchor Company Education)로 정의된다. 이는 학과가 해당 분야 대표기업과 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공동개발·운영하는 현장수요 맞춤형 직업교육을 의미한다. 대림대학교의 LINC+사업 협약반 교육과정의 설계 및 운영은 앵커기업이 주도하고, 대학은 이를 보조·지원하도록 역할을 분담한 것이 큰 특징이다. 대림대학교의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은 수요자인 협약기업의 요구 직무와 대상자인 협약학생의 취업 목표를 반영하는 양방향의 수요를 토대로 설계되고 운영된다. 이를 위한 기초 작업으로 1000개 이상의 산업체를 대상으로 1, 2차 기업수요조사와 1000명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생수요조사를 진행해 협약반 선정 및 교육과정 설계에 반영했으며, 6개 협약반에 특화된 수요조사를 실시간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회맞춤형 교과목은 협약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교수와 협약기업 산업체 인사가 이론과 실무를 함께 교육하는 산학협력강의로 진행되며, 취업 후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산업체 보유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는 현장 수업을 병행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 건축설비소방과 기계설비현장관리반 D-PUP 프로그램.

대림대학교 LINC+사업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가 D-PUP 프로그램(Daelim Pick-Up Program)이다. D-PUP는 학생들이 교육과정의 성과물을 발표하고 협약기업이 이를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해당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양방향(Two-Way) 취업매칭 프로그램이다. 다수의 기업에 선택된 학생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취업할 기업을 선택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취업 미스매칭을 최소화하고 기업과 학생의 수요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LINC+사업의 기본 목표인 교육과 취업의 연계성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취업매칭 모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생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대림대학교 LINC+사업의 또 다른 차별화된 특징은 CCC(Creative Collaboration Camp)와 QCC(Quad Check Camp)다. CCC는 정규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전공직무능력을 기반으로 2개 이상의 협약반이 융·복합 협업을 통해 직무능력의 확대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율 모형자동차 경주, 드론, 건축음향 최적화 등의 과제를 수행해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흥미와 경쟁을 통한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수행케 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 및 만족도가 매우 높다. QCC는 취업의지 및 직장적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도교수, 산업체 임원, 졸업선배, 졸업동기 등 4가지 유형의 멘토가 함께 참여해 다차원적인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박 2일의 캠프 형태로 진행되며, 교육은 강의실에서 벗어나 협동심과 책임감을 요구하는 행동 위주의 OFF-JT프로그램을 병행해 직장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캠프에 참여한 멘토는 진로 및 취업 상담 이외에도 경쟁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기업과 학생에게 강한 일체감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림대학교는 자율적인 직무능력 개발을 위한 공간 및 아이디어와 설계를 위한 공간으로 기계와 전자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Ace Factory를 LINC+ 사업을 통해 구축했다. 이는 기존의 자율 설계공간인 Ace Station 등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직무능력 향상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림대학교 LINC+사업 사업단은 ‘지식기반산업의 맞춤형 수요를 기반으로 한 기업주도 직무완성형 인재양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가·산업체가 요구하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특성화된 전문 직업인재 양성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우리 대학은] 황운광 총장 "신산업·신서비스 분야 부가가치 창출 선도대학"

대림대학교는 개교 이래 40년 동안 성실한 교양인·창의적 기술인·근면한 직업인을 양성해 국가와 지역산업 발전에 공헌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다해왔다. 1977년 개교 이래 7만 여 명에 달하는 우수 기술인재를 배출하며 명문 직업교육 대학교로 성장했고, 이는 교직원, 학생, 동문 등 대림대학교 가족뿐만 아니라 취업 수요자인 사회와 기업이 함께 이뤄낸 성과다. 

오늘날의 대학 교육환경은 학령인구의 가파른 감소와 극심한 외부환경의 변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하는 많은 도전과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위기인 동시에 대림대학교가 최고의 특성화된 전문직업교육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다. 지금까지 해온 노력과 더불어 블루오션을 찾아내는 학과단위의 특성화 계획수립과 실행, 이를 위한 앵커기업 및 협력기업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 및 졸업생들의 양질의 취업, 이러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 필요한 대학 교직원의 경쟁력 강화 등이 요구된다.

대림대학교의 LINC+사업 또한 외부 환경을 극복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며, 이 사업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력을 겸비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편과 급변하는 사회 수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교육시스템의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산업, 신서비스 분야의 부가가치 창출을 선도함으로써 지역수요와 연계한 대림대학교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미래사회와 지역 발전을 선도할 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가장 가고 싶은 대림대학교, 기업에는 졸업생을 기꺼이 채용하고 싶은 대림대학교, 동문들과 교직원에게는 자부심이 느껴지는 대림대학교를 만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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