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호남권역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호남권역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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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꿈 키움’, 우리가 함께 해요"
▲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3일 ‘2018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호남권역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대학신문 김홍근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3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광주·전남·전북·제주 특수교원 80여명과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호남권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전면 시행되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담당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광주시교육청 주관으로 호남권 특수학교의 자유학기제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로체험지원전산망인 ‘꿈길’ 활용 방법, 자유학기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선택활동 프로그램’ 개발 자료 안내, 자유학기제 운영 계획 수립 및 준비 등을 안내해 학생참여 중심 수업 준비와 지원체계를 마련해 주었다.

특히, 시도교육청별로 이루어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준비단계 컨설팅을 통해 우수사례 공유 및 자유학기제 업무 담당자 간 정보교류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승현 부교육감은 ‘선생님들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한다면 특수학교 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것이며, 나아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꿈과 끼 또한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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