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19 수 08:16
뉴스대학경영
가천대, 미국 하와이 장기 어학연수 23명 파견
주현지 기자  |  localzoo@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6  21:37: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 이길여 총장이 지난 5일 하와이 어학연수 파견에 앞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대학신문 주현지 기자] 가천대(총장 이길여)가 5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로 장기 어학연수생 23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파견생들은 지난 5일 출국해 오는 6월 17일까지 15주간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에서 어학연수와 문화체험에 참여한다.

지난 2012년 개관한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는 유명 관광지 와이키키 해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 3층의 규모로 최대 6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방 32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에서는 연간 학생 300여 명이 4주에서 최장 15주까지 머물며 영어공부와 현지 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비와 기숙사비, 왕복항공료 등은 대학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전공 및 교양 학점을 최대 18학점까지 획득할 수 있다.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가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학생 1400여 명이 다녀왔다.

더불어 가천대는 재학생들의 안전 관리를 위해 출국 전 해외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교육자료를 배포했으며, 하와이 도착 이후 현지 경찰관(HPD·Honolulu Police Department)을 초청한 안전 특강도 실시한다.

이길여 총장은 출국에 앞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하와이는 전 세계 다양한 인종과 민족들이 모이는 글로벌 무대”라며 “하와이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체험하고 돌아와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현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2019수시모집, 서울 주요 대학 경쟁률 상승‧하락 혼재
2
[기고] 전자저널 구독협상의 선진화를 위한 대학과 정부 노력 시급하다
3
부실학회 참가자 1317명…참가기관 전체의 40%인 108곳
4
대학가 ‘미투’ 바람 거셌지만…강단으로 복귀하는 교수들 논란
5
대학 기본역량진단 2라운드…법적 대응 나서나
6
[UNN 리포트] 대학 홍보, 페이스북 지고, 인스타그램‧유튜브 뜬다
7
[입시톡톡] 이제는 면접이다! - 1
8
경기지역 창업선도대학 ‘2018 경기 청년창업 한마당투어’ 개최
9
전문대 입학정보 총망라…수시박람회 몰려든 수험생들
10
진학사, ‘수시 지원자 점수 공개 서비스’ 2차 오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최용섭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 2223-503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