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교수진, 아프리카 TV 방송 직접 나선다
국민대 교수진, 아프리카 TV 방송 직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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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과 업무협약 체결, 전공 관련 컨텐츠로 방송 시작
▲ 7일 김도현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장(왼쪽)과 김영종 프릭 대표이사(오른쪽)가 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대학신문 주현지 기자] 국민대(총장 유지수)는 7일 경영관에서 이 대학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이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Δ대학 내 창업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Δ네트워크 구축과 운영 Δ연구와 학술세미나 등 행사 공동개최 Δ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체결로 국민대 교수진들이 크리에이터로서 아프리카 TV 방송에 나선다. 국민대 교수진들이 자신의 전공 분야 지식을 인터넷 방송에 맞는 콘텐츠로 접목해 아프리카TV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김도현 교수의 창업 콘텐츠 ‘쫄지말고 도전하라’를 시작으로, 천애리 교수의 ‘디자인이 만드는 세상’, 류한올 교수의 ‘재밌는 발레’ 등 다양한 전문 분야 콘텐츠 방송이 개설된다.

프릭은 전문 지식을 보유한 국민대 교수진들과 라이브 방송에 맞게 새롭게 콘텐츠를 구성해 아프리카 TV를 통해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국민대 교수진이 가지고 있는 양질의 지식 콘텐츠들이 아프리카TV에서 유저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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