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학생, 동계올림픽 봉사 표창
경동대 학생, 동계올림픽 봉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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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대 재학 중인 양미지(물리치료)씨가 평창동계올림픽 의료 자원봉사자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물리치료사협회로부터 표창 받았다.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경동대(총장 전성용)는 양미지(물리치료학)씨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선수들 대상의 의료 자원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이태식)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양미지씨는 평창폴리클리닉(선수촌병원)의 의료업무 및 물리치료 보조 등 스포츠클리닉 분야에서 스켈레톤 윤성빈을 비롯한 대부분 설상종목 선수들의 부상 및 예방처치 활동에 참여했다.

김명준 경동대 의료생명보건대학장은 “물리치료사는 환자의 부상을 평가 치료하는 전문가다. 세계적으로 스포스 부상처치 및 예방 활동이 활발하다”면서, “이번 올림픽 참여가 봉사의 기쁨뿐 아니라 실력 배양에도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동대 물리치료학과는 최근 4년 평균 97%에 육박하는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학생들 실력이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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