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성남시청소년재단 임직원·강사 코딩 교육
가천대, 성남시청소년재단 임직원·강사 코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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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성 강화
▲ 10일 가천대가 성남청소년재단 임직원 및 강사를 초청해 스크래치 코딩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대학신문 주현지 기자] 가천대(총장 이길여)는 이 대학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성남청소년재단 임직원과 강사를 초청,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딩교육은 성남청소년재단 임직원과 성남지역 청소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강사 16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지난 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다음달 29일부터 6월 26일까지 2기에 걸쳐 각각 80명씩 4주간 실시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이해능력과 활용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청소년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기초 SW교육과 컴퓨팅적 사고에 대한 내용 학습을 시작으로 △블록코딩 △피지컬 컴퓨팅 △가상현실(VR) 체험 △드론 등에 대해 교육받을 수 있다.

김원 가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재단 임직원들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교장·교감 소프트웨어 교육연수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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