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학교 박문희 학과장, 미스코리아 경북 총연출
호산대학교 박문희 학과장, 미스코리아 경북 총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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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현 부총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이 미스코리아 경북선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박문희 연기과 학과장이 지난 7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야외 특설무대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경북 선발대회서 총연출을 맡았다고 14일 밝혔다.

박문희 학과장은 경북선발대회를 명품 지역대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후보들의 내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번 대회 공식 연수기관으로 선정된 호산대학교는 지역 예심을 거쳐 선발된 20여 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연기과 주관 합숙훈련을 실시했다.

후보들은 무대서의 워킹 훈련과 호흡 훈련을 실시했으며, 댄스와 보컬 퍼포먼스 등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또 스피치 연습을 통해 미스코리아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해 땀을 흘렸다.

2018 미스경북‧실라리안 진의 영예는 대구가톨릭대 임경민씨에게 돌아갔다. 선은 계명대 주미소씨, 미는 대경대학교 김나영씨가 각각 차지했다. 진‧선‧미로 선발된 경북 대표는 오는 7월 4일 서울 올림픽공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지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재현 호산대학교 부총장은 경북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총연출을 맡은 박문희 학과장을 비롯해 연기과 김준‧엄수정 교수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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