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4 일 19:25
뉴스사회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워싱턴 어코드 정기평가 실시
조영은 기자  |  cyecmu@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4  07:47: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 송동주 공인원 수석부원장(왼쪽에서 3번째)이 지난 22일 입국한 국제 정기평가단과 기념 촬영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한국공학교육인증원(원장 김종호)이 워싱턴 어코드(Washington Accord) 정회원국 자격 유지를 위한 6년 주기 정기평가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입국한 국제정기평가단은 경북대(심화화학공학, 심화고분자공학)와 군산대(기계공학심화,건축공학심화)를 방문해 공학교육인증평가를 참관하고 모니터링한다.

한편 △미국 △영국 △중국 △싱가폴 △캐나다 △인도 △호주 등 19개국이 정회원국으로 가입한 워싱턴 어코드는 가입국가 간 공학교육인증 졸업생의 법적·사회적 영역에서 학력의 동등성을 보장하는 국제 협의체이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영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엇갈리는 희비…예비 자율개선대학 선정된 대학은?
2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20일 오전 9시30분부터 확인
3
일반대 120大, 전문대학 87大 예비 자율개선대학 선정
4
87개 전문대학,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이름 올려
5
예비 자율개선대학 결과 발표, 서울 ‘화창’ 지방 ‘흐림’
6
일반대 예비 자율개선대학, 서울 ‘화창’ 지방 ‘흐림’(종합)
7
[수요논단] 대학 기본역량 진단 그 이후...
8
“고등교육 재정지원 확대 위해 힘 모아야”
9
서울대 제27대 총장 최종후보자에 강대희 교수
10
‘비리 근절’ 기치 내세운 정상화 심의원칙, 실효성은 여전히 ‘불투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 2223-503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