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2 화 06:00
뉴스학생
숙명여대 기숙사 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
unn  |  news@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22:30: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숙명여대 기숙사(명재관) 거주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7일 숙명여대와 재학생 등에 따르면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이날 오전부터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였다.

사생들은 전날 오후 5∼6시 기숙사 학생 임원진을 뽑는 투표를 마치고 '명재인의 밤' 행사를 열어 오후 6시께부터 기숙사 식당 운영업체와 외부 업체가 마련한 바비큐 등을 먹었다.

이후 이날 아침 일부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고, 용산구청 보건 당국이 이날 오후 5시께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현재까지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은 전체 사생 250여 명 중 90여 명으로 확인됐다.

보건 당국은 이날 사생 전수 조사를 하지 못한 만큼 18일에도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학생들은 현재 병원 진료를 받고 괜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아직 어느 음식이 원인이었는지 몰라 계속해서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unn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단국대 등 68개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2
한양대·부산대 등 6개 기술지주, 대학창업펀드 선정
3
세종시 ‘공동캠퍼스’ KAIST가 가장 먼저 입주한다
4
산기대, 국제 발명전에서 학생 4명 금상 수상
5
대입 개편 공론화서 전문대’ 의견 적극 개진
6
[수요논단] 입시! 다시 20세기로 회귀할 것인가
7
고려사이버대, '소프트웨어(SW) 코딩교육전문가 과정' 운영
8
김영란 위원장 “공론화 원칙은 국민·이해관계자 참여”
9
[4차 산업혁명 시대, 고등직업교육 정책 제언⓹] 미래의 고등직업교육전문역량, 대학과 기업의 상생
10
[테마캠퍼스/한국항공대]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항공대학교로(路) 통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 2223-503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