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대경지역 ODA 정규교육 실시
경북대, 대경지역 ODA 정규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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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경북대(총장 김상동)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가 8일과 9일, 22일과 23일 2차례에 걸쳐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2018년도 대구·경북지역 공적개발원조(ODA) 정규교육’을 실시한다.

‘국제개발협력과 분야별 이슈’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관심 있거나 국제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과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 참여 신청은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 페이스북(www.facebook.com/dgidcc)에서 가능하다.

6월 8일과 9일은 ‘심화1과정’으로 △교육 △보건 △농림수산 △거버넌스 분야, 6월 22일과 23일은 ‘심화2과정’으로 △환경 △인권 △젠더 △빈곤 분야에 대한 각각의 개발협력 및 지원전략, 사례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과정과 강사진은 KOICA ODA교육원과 동일하며, 교육은 전액 무료다. 강사진은 KOICA 임직원과 개발협력 학계인사로 구성됐다.

한편, 경북대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는 경북대, 대구시, KOICA가 3자 간 체결한 업무협조약정에 따라 2016년에 경북대에 설치됐다. 지역의 국제개발협력사업 활성화 및 ODA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 제고를 위해 미래세대교육, 조달설명회, 해외봉사단 모집설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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