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상반기 항공사 객실승무원 3명 합격 쾌거
호원대, 상반기 항공사 객실승무원 3명 합격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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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아(대한한공 합격)
▲ 최다은(동방항공 합격)
▲ 안미연(이스타항공 합격)

[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호원대(총장 강희성)는 항공서비스학과 2018년 2월 졸업생들이 2018년 상반기 국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 채용에서 대한항공(13학번 주민아), 이스타항공(14학번 안미연), 동방항공(13학번 최다은)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 학생들은 4년 동안 학과 공부에 성실히 임했고, 학과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또한 객실승무원이 되기 위해선 어학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어사관학교를 통해 토익성적을 향상시켰다.

특히 최다은 학생(동방항공)은 영어와 중국어로 의사소통하기 위해 중국교환학생으로 갔을 때 중국 사람들에게 두려움 없이 다가가면서 중국어를 배운 것이 합격에 비결이라고 했다.

학생들은 합격한 항공사에 입사해 약 3개월간의 신입교육을 받고 있다. 이들 모두 호원대 항공서비스학과의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회사생활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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