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8.18 토 14:57
뉴스입시
명지대, 고교생 대상 MJ 모의전형 개최
장진희 기자  |  april629@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0  17:00: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 명지대가 개최한 모의면접에 한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장진희 기자] 명지대(총장 유병진)가 9일 '2018년 제1차 고교생 초청 MJ 모의전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에 전형의 신뢰성, 공정성 제고와 더불어 사교육비 경감효과 증대와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의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면접특강 △모의면접 △서류 및 면접평가 개별 피드백 △학과 선배 멘토링 순으로 진행됐다. 수험생들에게 진학 및 진로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모의면접은 면접관 2명이 학생 1명을 면접하는 개별면접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하고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의사소통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예비수험생들은 서류평가부터 면접평가까지 총 전형과정을 경험하고, 피드백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수정 보완함으로써 실제 전형에서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 선배들에게 직접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학과 선배 멘토링’ 은 실질적인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장영순 입학처장은 “이번 MJ모의전형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실제 학생부종합전형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면접 과정을 통해 면접에 대한 적응력과 자신감을 높여 학생 스스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지대는 오는 7월 24일 ‘2018년 제2차 고교생 초청 ’MJ모의전형’을 개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대학기본역량진단, 부정비리 감점· 발표 날짜에 촉각
2
경성대·국민대 등 11개교, 대학혁신지원 시범사업 예비 선정
3
교육부, 학령인구 감소로 2021학년도에 38개대 폐교 예상
4
[특별대담]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 “변화의 시기 큰 책임감… 고등교육 위기 극복 해결사 될 것”
5
대학기본역량진단, 23일 결과 발표
6
교육부 “2022학년도 대입에 수능전형 30% 이상 확대하라”
7
[시론] 우리나라 연구자의 윤리?
8
산기대, 전국 적성고사대학 연합설명회 개최
9
한전공대 지연‧축소 설립 논란…지역 민심 ‘술렁’
10
[단독] 남서울대, 신임 총장 선임놓고 구성원 간 갈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 2223-503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