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방 빼는 기숙사 입주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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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간 끝난 학생들 "집으로"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기말고사를 끝낸 대학들이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입주기간이 끝난 대학 기숙사 사생들도 짐을 싸서 고향으로 갈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22일부터 이틀간 퇴관하는 건국대 기숙사 쿨하우스는 1200여 명의 국내 학생과 외국인 입주자들이 입주기간가 끝나 이 날부터 택배와 짐 보관 서비스 등을 이용해 짐을 붙이고 방을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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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2018-07-04 10:44:08
학생이 이마트 카트를 어떻게 가져왔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사진에 보니 대학생이 되서 자신의 것 남의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