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성결대] 시대의 변화 발맞춘 교육…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수시특집/성결대] 시대의 변화 발맞춘 교육…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 역량 강화와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융합 기술 교육…취‧창업 인프라도 갖춰
▲ 성결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허지은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는 잠재력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잘 가르쳐 실력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선잔화된 교육 및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성결대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재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세계와 소통하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노력 = 성결대는 재학생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임교수 중 17% 이상이 외국인 교수일 정도로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감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때문에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모든 학생들은 원어민 교수로부터 원어교육을 받을 수 있다.

원어민 교수의 증가는 최근 개설된 성결대의 ‘글로벌 라운지(Global Lounge) 프로그램’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복합 문화공간인 글로벌 라운지는 학생들이 교내에서도 세계의 문화와 언어에 친숙해질 수 있는 곳이다.

글로벌 라운지 안에는 해외 대학 교류 정보와 해외 인턴십 및 봉사활동 관련 상담코너가 마련돼 있다. 또 모든 재학생들이 원어민 교수와 스터디를 하며 언어 클리닉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대형 위성방송 시스템을 통해 세계뉴스를 직접 보고 들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 성결대 학술정보관 내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유비쿼터스 학술정보관 = 성결대는 대학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첨단 교육 시설을 도입하고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성결대는 최근 각 대학 건물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대학 교육과 연구의 보고라 할 수 있는 학술정보관을 최첨단 시설로 꾸몄다.

성결대의 학술정보관은 건축면적 2108.17m²(637.74평), 연면적1만3167.89 m²(3,983.14평)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 학술정보관 내에는 △로봇시스템을 도입한 자동서고 △자료열람실 △국제첨단회의실 △유비쿼터스 라운지 △멀티미디어 검색실 △문화공간 및 카페테리아 등 첨단 시설이 들어서 있어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대학일자리센터 개관…취‧창업 적극 지원 =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 분산된 취‧창업 지원 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연계해 학업으로 바쁜 학생들에게 효율적으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취‧창업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사회 및 지자체와 연계해 청년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센터가 설치된 대학의 재학생과 졸업생 외에도 타 대학교 학생과 인근지역 청년 누구나 쉽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전국 101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고용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대학일자리센터 내에서 취업상담과 취업정보 안내 등 청년고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성결대는 안양지역 청년일자리정책의 거점 대학으로, 모든 취‧창업 프로그램을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에게 개방한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인문계 전공자 융합교육 △여대생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맞춤형 전형 모집으로 수험생 내신 등급과 선호에 따라 전형 선택 폭 넓혀

성결대는 입학정원의 약 75%를 수시전형으로 모집한다. 성결대의 2019학년도 수시는 맞춤형 전형으로 모집을 실시해 수험생의 내신 등급과 본인의 선호에 따라 이처럼 교과성적위주의전형, 적성고사위주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수시 원서 접수기간은 9월 10일(월)부터 9월 14일(금)까지이며, 인터넷(www.sungkyul.edu)으로 접수를 받는다. 대표적인 모집 전형으로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352명 모집) △적성고사 성적을 반영하는 적성우수자전형(249명 모집) △학생부 교과성적과 자기소개서, 면접 등 단계별로 종합 점수를 반영해 선발하는 SKU창의적인재전형(130명 모집)이 있다. 특히 올해로 시행 8년째를 맞는 적성우수자전형은 성결대 수시의 대표 전형으로 자리매김했다.

▲ 성결대 글로벌 라운지.

[인터뷰] 정종기 입학관리처장 “분야별 전문가 양성하는 융합학과와 개성 뚜렷한 특성화 학과 운영”

▲ 정종기 입학관리처장

- 2019학년도 모집에서 작년과 달라진 부분은.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방법이 변경됐다. 지원 계열에 따라 교과별로 비율을 다르게 반영했던 기존 방식에서 교과별 반영비율을 없애는 방식으로 바꿨다. 학기별로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과목을 선택해 학기별로 4과목씩 총 20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졸업생 포함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을 반영한다. 적성우수자전형은 학생부 60%, 적성고사 결과 40%로 학생을 일괄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총 249명을 선발하며, 적성고사의 시험시간은 60분이다. 국어 25문항과 수학 25문항이 출제된다. 교육과정의 중요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한 문제를 다수 출제할 예정이다. 문제의 난이도는 수능의 60% 수준이다. SKU창의적인재 전형은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역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총 130명을 선발하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 △2단계 면접 70% 및 출결, 자기소개서 30%로 구성된 전형이다. 1단계 에서는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에서 수험생의 자 질‧재능‧표현능력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합격을 위한 조언을 해준다면.
“수시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자신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교과 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생부 교과전형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뚜렷한 목표 진로를 갖고 고교생활동안 잠재력과 특기‧적성을 개발하려 노력했다며녀 학생부 종합전형이 유리할 것이다. 이러한 전형에 자신이 없다면 적성고사를 차근히 준비하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다. 대학 입시전형 선택과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우리 대학 입학처에서 입학홈페이지 게시판을 운영하고 전화상담을 실시하며 방문 상담창구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많이 찾아주기 바란다.”

- 특성화학과와 대학의 지원이 집중된 유망학과를 소개해준다면.
“기본적으로 성결대의 학과들은 모두 특성화 돼 있고 장점과 개성이 뚜렷하다. 최근에 사범대학 두 개 학과(체육교육과‧유아교육과)와 예술대학의 뷰티디자인학부‧연극영화학부, 사회과학대학의 동아시아물류학부가 수험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빠르게 성장학고 있는 드론 및 차세대미디어(1인 미디어창업, VR‧AR콘텐츠제작), 바이오 산업 분야에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자 드론파일럿전공‧차세대미디어제작전공‧바이오헬스케어전공과 같은 3개의 융합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2019학년도 신입생들은 모집단위 주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융합전공을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관련 전공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다. 성결대는 향후에도 사회 수요 맞춤형 융합전공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융합학과들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먼저 경영학과‧동아시아물류학부‧드론전공의 3개 학부(전공)이 융합해 개설된 드론기술경영전공은 드론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을 통한 응용기초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드론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차세대미디어제작학과는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연극영화학부 영화영상전공‧공연음악예술학부가 융합해 개설됐다. 미래지향적 차세대 영상미디어 제작 전문가를 양성하며,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실제 창업까지 이룰 수 있도록 하는 ‘1인미디어 창업’ 트랙과 가상‧증강현실 기반의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 가능한 ‘VR‧AR 콘텐츠 제작’ 트랙으로 나뉜다. 바이오헬스케어시스템은 생명과학과 의학, 건강관리 등의 기초지식에 생명공학 원리를 적용하는 응용교육을 융합해 개설됐다. 모든 생물학분야‧분자‧세포‧생리학‧행동생태학의 생물학적인 현상의 이해를 통해 새로운 바이오소재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를 우리 생활에 실제로 구축하는 응용과학을 배울 수 있다.”

■ 입학상담 및 문의 : 입학처 031-467-8288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ungkyul.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덕여자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숙명여대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원광디지털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