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국민대,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민대와 GE Aviation 관계자들이 MOU를 채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대학신문 주현지 기자] 국민대(총장 유지수)가 지난 17일 영국 판버러 국제 에어쇼현장에서 GE Aviation 항공전자시스템 부문과 무인기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GE Aviation은 글로벌 기업 GE그룹의 핵심 사업부로서, 민수 및 군용 엔진, 항전 시스템, 3D Additive Manufacturing, 디지털 솔루션 등을 개발 및 제공하는 첨단 기업이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향후 민간 항공기 및 전투기의 핵심이 될 무인기 관련 연구를 비롯해 기술 및 제품 개발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MOU는 세계 3대 에어쇼 중 하나인 ‘영국 판버러 에어쇼’ 현장에서 체결돼 눈길을 끌었다. 에어쇼에는 GE Aviation 등 항공 관련 글로벌 기업들뿐만 아니라 방위산업진흥회,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기관 및 기업들도 참가했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국민대는 자율주행자동차, 정보보안 및 암호, 센서, 3D 프린팅, 정보통신, 소프트웨어융합,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며 “GE Aviation과의 MOU는 국민대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뿐만 아니라 무인기 기술 분야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E Aviation 항공전자시스템 부문 알란 카슬라브카(Alan Caslavka) 사장은 “이번 MOU는 한국에서의 무인기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GE Aviation의 계획이자 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국민대와의 사전 협의의 결과물”이라며 “국민대와 협업해 무인기 관련 다양한 기술을 검증 및 개발해 무인기의 안전성을 높이고 전 세계적 확산을 가속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가톨릭대학교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덕여자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숙명여대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원광디지털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