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국제여름학교, 태권도 사랑에 빠진 학생들
숙명여대 국제여름학교, 태권도 사랑에 빠진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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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태권도는 도전"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태권도 매력에 빠진 외국인 학생들의 경쾌한 기합소리가 체육실을 울린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숙명여대 국제여름학교(SISS)에는 12개국에서 38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한국어 수업과 한국음식 만들기, DMZ방문 등 한국문화와 한국체험을 한다. 매일 오후 진행되는 태권도 수업은 SISS프로그램 중 인기 수업. 미시시피 대학에서 온 케이트 윈스턴 학생은 "나에게 태권도는 '도전'이며 유연성과 힘도 기르고 나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운동"이라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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