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부 전 법제처장, 동아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 쾌척
제정부 전 법제처장, 동아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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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 참여
▲ 제정부 석좌교수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동아대(총장 한석정)는 제정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전 법제처장)가 학교사랑 캠페인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으로 3000만 원을 쾌척했다고 9일 밝혔다.

제정부 석좌교수는 동아대 법대 출신으로 1981년 제25회 행정고시 합격 후 법제처 법제조정실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경제법제국장과 행정법제국장, 기획조정관, 차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13년 3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제31대 법제처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9월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부임했다.

제 교수는 “학생 및 교‧직원 역량강화와 동문관 건립 등을 위한 ‘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에 벽돌 한 장 올리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대학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대는 개교 100주년 대비해 ‘동아 미래인 양성’과 ‘동아 지식허브 조성’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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