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 첫 회의, 화기애애한 인사 뒤 날선 공방
교육위원회 첫 회의, 화기애애한 인사 뒤 날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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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교육 전담 상임위로 분리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및 교육부 관계자들이 출석한 가운데 21일 열렸다. 기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분리돼 교육 전담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를 구성한 후 첫 회의. 교육부 및 산하기관 업무보고와 각 당 간사 선임 등의 안건으로 열린 전체회의에서 첫 교육위원장을 맡은 이찬열 위원장(바른미래당)이 개회에 앞서 교육부 관계자 및 야당 의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인사를 나누고 있다.(맨 위, 두번째) 간사 간 인사를 하고 있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간사(세번째 왼쪽)와 김한표 자유한국당 간사. 김상곤 부총리(다섯번째)의 교육부 업무보고를 듣고 있는 이찬열 위원장.(여섯번째) 본격적인 질의가 시작되면서 대입개편안 등의 의제로 여야 간 날 선 기싸움 양상도 보였다. 질의에 나선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맨 아래 세번째)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맨 아래 두번째)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는 김 부총리.(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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