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자율개선대학 선정
경일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자율개선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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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일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경일대(총장 정현태)는 교육부가 주관한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일대는 자율적인 정원 운영과 더불어 2019년부터 3년간 대학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의 △발전계획 및 성과 △교육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교육성과 등의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의 진단 결과를 합산해 평가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현태 총장은 “이번 자율개선대학 선정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합심한 결과”라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신인재(信·新·伸) 양성에 앞장설 것이며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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