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영남이공대학교]대한민국 대표 직업교육 중심대학 “클래스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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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각으로 인재 완성…전문대학 최초 기숙형 대학
다양한 유학생 장점 살린 글로벌 엘리트 교육 프로그램

▲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 광장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전문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세계적수준의전문대학(WCC) 사업에 지역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선정됮 명예를 가지고 있는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1968년 개교 이래 조국의 근대화를 추진하는 수많은 산업 역군을 배출해 왔으며, 1970~1990년대 산업 발전에 있어 우수 기술인재를 길러내는 데 앞장선 대한민국 대표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50년 역사에서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거듭한 영남이공대학교는 WCC 이외에도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전국 최다 선정, 산학협력대학(LINC)사업 선정을 비롯, 청년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청해진사업, K-MOVE사업, 글로벌현장학습사업 등 세계를 무대로 청년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정부 주관 해외 현장학습 전 부문 선정의 성과를 이뤄, 학교 운영은 물론 학생 복지와 취업 등 전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재학생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 = 영남이공대학교는 국가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전문대학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재학생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왜 영남이공대학교가 재학생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인지를 잘 알 수 있다.

2017학년도 신입생 224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영남이공대학교를 최종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중복응답 가능)에 학교‧학과 만족도가 55.1%, 밝은 취업전망이 50.2%, 편리한 교통과 편의시설이 26.6%로 나왔으며, 이 밖에도 부모님과 선생님 추천이 16.4%, 영남대 등 일반대 편입이 쉬워서가 10.8%로 나왔다.

또 후배들에게 추천할 대학 장점을 묻는 질문에 높은 취업률이 33.7%, 풍부한 장학금 17.7%, 기숙형 대학 프로그램 15.7% 등이 나와 재학생에 대한 취업, 진로는 물론 장학금 제도에 대해 영남이공대학교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나타내고 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대학 최초로 도입한 기숙형 대학의 우수성이 잘 표현된 결과다.

백윤성 입학팀장은 “신입생 대상 설문에 잘 나타나듯 높은 취업률과 풍부한 장학금, 우수한 시설과 편리한 교통은 지역의 다른 전문대학과 차별되는 가장 큰 강점”이라며 “신입생의 78% 이상이 2개 이상의 대학에 합격하고도 영남이공대학교를 선택했으며, 특히 31% 이상의 학생이 일반대에 복수 합격하고도 영남이공대학교를 선택한 것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직업중심 교육대학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을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전문대 최초 기숙형 대학 = 영남이공대학교를 대표하는 자랑거리 중 하나가 전문대학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기숙형 대학(RC; 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이다. 현재 생활하고 있는 300여 명의 인재들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8시 40분까지 진행되는 0교시 수업을 글로벌 인재 필수 항목인 영어학습, 중국어, 일본어 실무 회화 등으로 진행한다.

개별학과 수업이 종료된 후에는 저녁 7시부터 글로벌 튜터링 진로지도 프로그램 등 기숙형 대학만의 글로벌 인재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국내 그룹사의 취업 맞춤형 학습이 진행된다.

권기홍 RC 학장은 “새로운 생각으로 인재를 완성한다는 이념으로 전문대학 최초 2016년 신입생 171명을 시작으로 올해 3년째 기숙형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RC 프로그램을 통해 입학 당시 외국어는 물론 학력도 낮았던 평범한 학생이 졸업과 동시에 포스코, SK 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에 성공하고 일반대에 성공적으로 편입한 것이 대표적인 성공사례”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해외 인턴십…전 세계가 취업 무대 = 영남이공대학교는 2017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에서 국고 3억8672만원을 확보해 모두 48명의 학생들을 해외로 파견했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대한민국 전문대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정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은 지원한 나라에서 16주간 외국어 공부와 체험연수를 무료로 할 수 있고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어 대학생이 가장 선망하는 해외 현장 프로그램이다.

1년에 2회로 나눠 대상자를 선발하는데 영남이공대학교는 2017년 상반기에 1억8544만원, 하반기에 2억128만원 등 총 3억8672만원의 국고를 확보해 영어권 42명, 중국 2명, 일본 4명 등 모두 48명의 학생들을 해외에 파견하게 된 것이다.

허진홍 국제대학장은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선발기준은 대학의 글로벌 능력과 지원자의 외국어성적인데 매년 이처럼 우수한 결과를 얻는 것은 글로벌 기준에 맞는 영남이공대학교의 학습, 취업 프로그램과 함께 학생들의 어학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이렇게 뽑는다] 경쟁률 10대1 넘어…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수시 원서접수

영남이공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91.5%인 약 20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는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운영 중인 기숙형전형 157명을 모집하며 △창의인재선발 △인문계 △전문계 △기술사관 △유니테크 △기숙형 △농어촌특별 △저소득층특별 △특성화고졸재직자특별 △전문대학이상졸업자 △성인‧재직자전형 등 모두 11가지 전형이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눈여겨보고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수시모집의 인문계전형과 전문계전형의 경우 총 80점 만점[학과(계열) 및 전형에 따라 반영비율은 상이함]으로 성적이 반영된다. 학생부 전 교과목이 반영되며, 학년별 성적 반영비율은 1학년 30%, 2학년 40%, 3학년 1학기 30%다. 학생부 성적이 부족한 학생은 면접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특히 면접고사의 실질 반영 비율이 높은 만큼 지원자의 면접 점수가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영남이공대학교는 면접관 1인에 학생 3~4인이 함께 면접을 치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면접 시 인성‧가치관, 발표능력, 전공 상식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한다.

2019학년도 입시부터 학생부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기술사관전형 제외). 다만 인문계전형의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 치위생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수험생은 원서 접수 전 본인이 지원할 학과(계열)의 최저학력기준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복수지원은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유용한 방안이다. 복수지원 방법은 학과 및 전형에 관계없이 2군데 지원하면 된다. 원서는 각각 작성‧접수하며, 전형료는 1회만 납부하면 된다. 단 창의인재선발전형 지원자는 복수 지원이 불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창의인재선발전형은 학생부 성적이나 수능을 제외한 전공 관련 활동, 적성, 창의성, 잠재력 등 지원자가 보유한 다양한 재능을 정성적,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면접점수 100%로 선발된다. 1단계 입학사정관 면접과 2단계 학과(계열)심층면접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접수기간 내에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추천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현재 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 수험생을 위해 특성화고졸재직자특별전형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이 전형은 무시험 서류전형이며, 재직경력과 면접점수를 선발에 반영한다. 이 전형에 합격하면 전원 입학금이 면제되며, 전 학기 등록금 5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인터뷰] 김용현 입학처장 “수험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TIP…20~30년 뒤를 생각하자”

▲ 김용현 입학처장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노력한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님께 먼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복잡다단해진 입시에 내신, 수능, 논술, 면접 준비는 물론,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진로활동과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등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우리 학생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꼭 학업 성적이 아닌 자신만의 장기와 강점, 특성을 강조할 수 있다면 오히려 더 많은 기회가 열린 셈이다.

이러한 부분을 생각한다면 이제는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강화해 본인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고3이라는 이 시간은 향후 여러분이 사회활동을 하는 조직구성원의 책임은 물론 가족의 안녕, 더 나아가 자녀의 양육, 본인의 노후까지 앞으로 짧게는 10년 길게는 30~40년 뒤 미래의 여러분이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지금 우리 사회는 한 분야의 전문화된 특성을 요구하는 직업이 우선시되고 있다. 컴퓨터와 게임에 소질이 있으면, 프로그래머와 사이버보안을, 휴대폰을 좋아하면, 모바일 관련 전공을, 음식·미용 등에 소질이 있으면 이 부분에 강점을 보강하면 된다.

우리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러한 고3 여러분의 적성과 진로를 위해 현재 4개 계열, 7개 학부, 22개 학과, 26개 전공이 운영되고 있어 여러분이 꿈꾸는 장래희망이 영남이공대학교를 통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학과와 전공으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최신의 실습장비, 우수한 교수진 모든 것이 여러분을 맞이할 것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1968년 개교 이후 지난 50년 동안 직업교육중심대학의 가치 아래 실습위주의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전문직업기술교육으로 차별화, 특성화, 전문화된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이제 연공서열과 호봉이 아닌 개개인의 능력에 따른 인정과 보상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학업에 대한 열정과 함께 보장된 미래의 전문 인재가 되고 싶다면 자랑스럽게 우리 학교를 추천한다.

‘열정이 능력을 이긴다.’ 제가 생각하는 삶의 모토다. 항상 제자들에게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아다. 간절히 원하는 열정만 있다면, 미처 가지지 못한 능력을 이기는데, 2년이라는 시간은 충분하다.

미래가치 1등! 직업교육대학! 영남이공대학교가 고3 수험생 여러분의 미래를 향한 열정을 항상 응원한다.

입학상담 및 문의 : 1577-7120(친한이공)
입학처 홈페이지 : http://exam.ync.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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