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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선린대학교] 선린 50년! 교육혁신의 중심!포항‧경주 전문대학 중 유일한 자율개선대학 선정 대학
조영은 기자  |  cyecmu@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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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4: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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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학과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지난달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8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포항 ‧ 경주 전문대학교 중 유일하게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앞으로 3년간(2019~2021년) 정원감축 없이 상당액의 국고지원을 받게 됐다. 또 각종 정부 재정지원 사업 참여와 학생들의 국가장학금신청 및 학자금대출에 대한 불이익도 없다.

선린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대학 5년 연속 선정, 전문대학기관평가인증 교육품질인증 대학,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대학, 교원양성기관평가 인증 대학이며, 제10~12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교육서비스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 취업의 질이 다르다 = 선린대학교는 2017 전문대학 지속지수 종합평가 전국 27위, 취업부문 13위(한국CSR연구소, 르몽드디플로마티크·지속가능저널·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 발표)를 차지했다. 대학들이 단기간 취업으로 취업률을 높이는 것을 막고자 2011년 교육부가 도입한 유지취업률 대학정보공시 자료에 의하면, 선린대학교는 대구·경북지역 23개 전문대학 중 2017년 3월 1차 92.5%로 2위, 6월 2차 86.4%로 2위, 9월 3차 82.6%로 2위, 11월 4차 조사에서 79.3%로 1위를 기록했다.

또 교육부의 전문대학기관평가인증 교육품질우수대학 선정, 교육역량강화사업 5년 연속 선정, 1주기 대학 구조개혁 평가 상위그룹 선정 등으로 대학 교육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49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간호학과는 현재까지 졸업생 6400여 명을 배출하며 간호전문 의료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교육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을 획득했으며 경북에서 유일하게 미국간호사 면허과정(NCLEX-RN)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결과 2018년 제58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253명 중 250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외에도 미국 블룸필드 대학, 엠포리아 주립대학과 협약해 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또 ‘창의적 실용인재육성’이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취업준비 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전취업훈련 프로그램, 창업교육, 실전창업훈련 프로그램 등 심층적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 물리치료과

■ 반값등록금 실현, 편리한 통학으로 학생 복지 주력 = 선린대학교는 2015년부터 높은 장학금 지급률로 반값 등록금을 실현시키고 있다. 2017년 장학금 지급률이 등록금 대비 57.8%로 전체장학금 81억7000만원(1인당 수혜비용 326만원, 국가장학금 포함)을 학생들에게 지원해 실질적 반값 등록금을 실현했다. 또 2015년에는 57.2%, 2016년 56.9%, 2017년 57.8%의 장학금 지급률로 학생들은 평균 약 320만원의 장학금을 받고 있다

서울-포항 KTX 개통으로 접근율도 높아졌다. 서울에서 포항까지 KTX로 약 2시간 20분이 소요되며 포항역에서 학교까지는 10분 이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포항, 경주, 영덕지역에 통학버스를 운행한다.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현대식 학생생활관, 각종 학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수업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 3년간 지원받을 정부재정지원금을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여학생 전용 생활관인 창조관은 296명을, 남학생 전용 진리관은 256명으로 총 552명이 생활할 수 있다. 4인실 기준 한 학기 사용료가 28만원, 2인실은 60만원으로 서울의 한 달 월세가 약 50만원인 것에 비하면 선린대학교 학생들은 한 달 월세로 한 학기를 보낼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은 대학의 노력은 학생들의 학업 성과를 돕고 이는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 응급구조과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간호학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영어영역 필수”

선린대학교 입학홍보처에 따르면 10일부터 28일까지 간호·보건계열을 중심으로 15개 과 총입학정원 794명 중 717명을 수시 1차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49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간호학과(4년제)의 경우 면접은 없으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영어영역은 필수이며 국어, 수학, 탐구(사탐/과탐 1개 과목)영역 중 1개 영역 합계 10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 기준을 충족하는 지원자 중 고교내신 성적순으로 19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 응급구조과(58명), 뷰티디자인과(47명), 보건행정과(26명), 물리치료과(36명), 안경광학과(19명), 방사선과(22명) 등 간호보건계열에서 39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학계열인 제철산업계열에서 94명을, 사회실무계열에서는 호텔외식경영계열(41명), 사회복지 심리상담학부(주/27명·야/13명), 세무회계정보과(20명), 유아교육과(33명), 경찰행정과(34명), 국방기술계열(37명) 등에서 205명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인 시각디자인계열에서는 20명을 선발한다.

   
▲ 제철산업계열

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은 전체 등록금 중 입학금이 면제되는 장학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전형료도 무료다. 수시 1차 면접일은 10월 6일(토)이며, 합격자 발표일은 10월 18일(목)이다. 수시 1차 미충원 인원은 수시 2차에서 모집하며 이후 정시모집에서 다시 이월해 모집할 수 있다.

각 전형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물리치료과 수시모집 특별전형의 경우 토익 600점, 텝스 500점 이상자가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졸이상자전형의 경우 간호보건계열과 유아교육과를 제외한 기타 학과에서 정원 제한은 없다. 농어촌출신자및저소득층의 경우 총입학정원의 5.5% 이내에서 선발한다. 이때 농어촌출신자는 모집단위별 10% 이내(총입학정원의 4% 이내), 저소득층은 모집단위별 20% 이내에서 학과 간에 모집인원 조정이 가능하다. 특수교육대상자, 북한 이탈주민 및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은 간호보건계열을 제외하고 정원 제한이 없다.

강근영 입학홍보처장은 “지금까지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을 응원한다”며 “심각한 청년 취업난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취업명문 선린대학교에서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린대학교 수시 1차 모집 원서접수의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http://admission.sunlin.ac.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입학홍보처(054-260-5555, 5222)로 문의하면 된다. 

■ 입학상담 및 문의 : 054-260-5555, 5222
■ 입학 홈페이지 : http://admission.sunli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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