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에서 한국산학협력학회 학술대회 열려
선문대에서 한국산학협력학회 학술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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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을 이끌어 내는 주춧돌로서의 산학협력’ 주제
▲ 한국산학협력학회 학술대회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선문대(총장 황선조)는 2018 한국산학협력학회 학술대회가 14일 선문대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학협력협회는 대학과 산업체 간 교육, 연구, 사업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11년 설립 후 정책 연구, 학술대회 개최, 뉴스레터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혁신성장을 이끌어 내는 주춧돌로서의 산학협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산학교육, 기업지원, 창업 등 산학협력에 대한 방향성을 논의했다.

학술대회는 이의수 학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선조 총장의 환영사, 최병욱 한밭대 총장 등의 축사로 시작했다.

기조 강연에서는 김우정 교육부 산학협력정책과장이 정부의 산학협력 정책 소개를 했다. 이어 김윤돈 ㈜그린폴리머 대표의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성과’와 윤기용 선문대 LINC+ 단장의 ‘선문대 LINC+사업 소개 및 우수 사례 발표’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논문과 포스터 발표를 통해 각 대학의 LINC+ 우수 사례, 산학교육, 산학협력 기업지원, 정책 등 다양한 주제가 공유됐다.

▲ 환영사 중인 황선조 총장

황선조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성과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발해 나가겠다”며 “산학협력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인프라를 가진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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