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7.2 대 1
순천향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7.2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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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학생들과 수업 후 대화하는 캠퍼스 친구들모습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14일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876명(총 모집인원의 74.2%) 모집에 1만3499명이 지원해 7.2 대 1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정원내 ‘교과전형’과 ‘종합전형’으로 나누어 학생을 모집한 결과 △일반학생(교과) 전형은 5.37 대 1 △지역인재(교과) 전형은 7.12 대 1 ▲일반학생(종합) 전형은 9.68 대 1 △지역인재(종합) 전형은 7.47 대 1 △고른기회(종합) 전형은 4.14 대 1 △일반학생(실기)전형은 21.24 대 1 △체육특기자 전형은 6 대 1 을 기록했다.

정원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교과) 전형에서는 5.23 대 1 △농어촌학생(교과) 전형은 6.33 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교과) 전형은 6.53 대 1 △서해5도학생(교과) 전형은 1.3 대 1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종합) 전형에서는 8.33 대 1 △농어촌학생(종합) 전형 13.38 대 1 △특성화고졸재직자(종합) 전형은 0.47 대1의 경쟁률로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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