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2019 수시모집 경쟁률 지난해 보다 “상승”
동양대 2019 수시모집 경쟁률 지난해 보다 “상승”
  • 조영은 기자
  • 승인 2018.09.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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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명 모집정원에 4316명 지원해 5 대 1 기록

동양대(총장 최성해)가 2019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61명 모집정원에 4,316명이 지원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쟁률은 873명 모집에 4149명이 지원해 4.7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지난해 보다 상승했다.

모집단위별로는 공연영상학부가 11.3 대 1(60명 모집에 680명 지원), 간호학과가 9.7 대 1(51명 모집에 495명 지원), 글로벌비즈니스학과가 7 대 1(1명 모집에 7명 지원), 게임학부가 8.3 대 1(42명 모집에 348명 지원)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전형별로는 공연영상학부 예술인재전형이 13.3 대 1(45명 모집에 600명 지원), 디자인학부 학생부면접전형이 12.3 대 1(4명 모집에 49명 지원), 간호학과 학생부교과전형이 10 대 1(47명 모집에 468명 지원)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동양대 면접고사 일정은 10월 20일과 25일, 26일에 해당 전형별로 실시된다. 실기고사는 체육특기자전형이 10월 26일에, 예술인재전형이 25일부터 27일까지 해당 모집단위별로 실시된다.

경찰행정학과, 컴퓨터정보통신군사학과 1단계 합격자 발표는 10월 15일 동양대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발표는 학생부교과전형의 간호학과, 공공인재학부, 안전공학부와 지역인재전형의 간호학과가 12월 10일에, 나머지 전체 전형은 11월 6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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