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06 대 1 기록
목포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06 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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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대 교문 앞에서 화이팅 외치는 학생들.

목포대는 14일 마감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337명 모집에 8104명이 지원해 평균 6.06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5.02 대 1 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다.

주요 전형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학생부 교과일반전형은 834명 모집에 5383명이 지원 6.45 대 1, 학생부 종합일반전형은 170명 모집에 863명이 지원 5.08 대 1, 학생부 지역인재전형은 170명 모집에 1030명이 지원 6.06 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 최고 경쟁률은  △(학생부 교과전형, 교과일반) 스마트운송 기계신소재공학부 25.5 대 1  △(학생부 종합전형, 종합일반) 간호학과 14.3 대 1  △(학생부 종합전형, 지역인재) 간호학과 22.6 대 1  △(학생부 교과전형, 기초차상위) 사회복지학과 20 대 1을 각각 기록했으며 자세한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목포대 입시 홈페이지(http://ipsi.mokpo.ac.kr) 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목포대가 이번 수시모집에서 작년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올해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 ‘자율개선대학’ 선정 및 국립대학 육성사업 평가 ‘최우수(A)’ 등급 획득과 함께 내년부터는 광주ㆍ전남권 통학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두드러진 성과와 과감한 투자에 앞장선 것이 원인이 됐다.  이와 더불어  △ 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전면 폐지 △ 모집단위 및 전형유형 지원 횟수 유연화 등 입시제도 개선 노력이 맞물려 얻어진 결과로 분석했다.

앞으로 전형일정은 학생부 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를 오는 10월 25일(목)에 발표할 예정이며, 면접고사는 모집단위별로 10월 29일(월)부터 11월 2일(금)까지 실시한다.  이어 최종 합격자는 오는 11월 16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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