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우체국 작은 대학’운영으로 지역 교육 사업 지원
강릉원주대,‘우체국 작은 대학’운영으로 지역 교육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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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강릉우체국-강릉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업무 협약 체결
협약식 후 세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협약식 후 세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강릉원주대(총장 반선섭)와 강릉우체국(국장 김영식), 강릉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임옥분)는 10일‘공공기관 협력사업 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지역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공동교육사업 추진, 소외 계층의 지원사업 발굴·추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협력기관의 지역발전 기여를 위해 교류를 강화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강릉원주대는 지역과 상생 발전하고자 강릉우체국 김영식 국장을 명예학장으로 임명하고, ‘우체국 작은 대학’ 사업을 운영한다. 지역아동센터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코딩 프로그램과 미술, 공예 교육 등 2개 교육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하며, 강릉우체국은 교육 장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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