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예술강사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성결대, 예술강사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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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전경
성결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성결대(총장 윤동철) 산학협력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 사업’ 7개 분야 운영단체로 3년 연속 선정됐다.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사업 준비기간을 통해 운영학교 모집 및 선정과 더불어 예술 강사의 심사와 선발을 통해, 경기도 각 운영학교에 예술강사를 배치한다. 2019년 12월까지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총 7개 분야를 운영한다.

2017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온 산학협력단은 문화예술 교육을 필요로 하는 경기도 내 초·중·고교, 특수학교 및 교육부 인가 대안학교 선정 및 강사 선발을 통해 학교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연중 관련 기관과 협의해 안정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실시,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운영되는 경기지역 수혜 운영학교 수는 2018년 사업기준 현재 846여 개교이며, 강사는 약 400여 명에 달한다. 또 현재 운영학교에서 수업 진행되는 총 수업시간은 약 9만2110시수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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