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학교, NCS기반 글로벌 창업 프로젝트 일본 탐방 출정식
인덕대학교, NCS기반 글로벌 창업 프로젝트 일본 탐방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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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송 총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출정식 참여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윤여송 총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출정식 참여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인덕대학교(총장 윤여송)는 11일 2018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NCS기반 글로벌 창업 팀별프로젝트 일본 탐방’을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특성화사업‘NCS기반 글로벌 창업 팀별 프로젝트’에 선발된 학생 15명과 일본 탐방 인솔 교수가 참석했다. 특히 지난 사업에서 프로그램 우수 성과인 ‘3D프린팅 융합인재양성’분야의 세부 프로그램 운영과 특성화 참여 학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창의 아이디어 구현과 3D프린팅 분야의 융합적 아이디어와 기술에 대한 문제해결력을 키우는데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일본 탐방 후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3D프린팅 관련 경진대회 참가와 국제 공모전 참가를 할 예정이다.

박병훈 SCK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이 특성화사업의 2차년도 본 프로그램으로 교육부 장관상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과 같이 올해도 좋은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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