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관 재선정
경인여자대학교,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관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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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체결 모습.
협약식 체결 모습.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산학협력단이 8일 인천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기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위탁기관으로 재선정돼 인천 서구청과 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위탁 운영 협약에 따라 우리대학 산학협력단은 2019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3년간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실태조사 및 방문지도 △어린이급식소의 위생 및 급식 영양 컨설팅 △어린이 급식소 규모별 식단 및 레시피 보급 △대상별(어린이, 원장, 조리원, 부모 등) 위생·영양교육 업무 등을 운영하게 된다.

최향숙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위탁으로 지역 어린이급식소에 효율적이고 연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세심한 관리와 서비스로 아이들의 건강 수준이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3년 개소부터 현재까지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운영 중이며, 위생사업 및 급식사업, 교육사업 등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2014년, 2015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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