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중간고사 격려 위한 간식차 등장
상명대, 중간고사 격려 위한 간식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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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떡볶이 제공

 

 

 

15일 상명대(총장 백웅기) 서울캠퍼스 학술정보관 앞에 총동문회 선배들이 준비한 간식차가 등장했다. 총동문회는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해 떡볶이를 간식으로 준비한 것이다.

총동문회는 지난해에도 재학생 1000여 명에게 빵과 커피를 나줘주며 후배들을 격려한 바 있다.

이정현 상명대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 선배들이 언제나 후배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상명인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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