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대학일자리센터 서포즈단,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군산대 대학일자리센터 서포즈단,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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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우수활동조 선정
김민정(법학4) 고수미(영문4) 문소영(컴퓨터정보통신공학4)
군산대 대학일자리센터의 서포터즈단이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에서 우수활동조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서포터즈단의 활동 모습. (사진=군산대 제공)
군산대 대학일자리센터의 서포터즈단이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에서 우수활동조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서포터즈단의 활동 모습. (사진=군산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군산대(총장 곽병선)는 대학일자리센터의 서포터즈단이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활동에서 우수활동조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눈높이에서 기업의 현장 정보를 전달하고,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대한 홍보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92개대학에서 404명의 서포터즈가 홍보활동에 나섰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지역 내 강소기업을 학생들이 직접 취재하고, SNS 등을 통해 홍보했다. 

이번에 수상한 서포터즈단 구성원은 김민정(법학4) 고수미(영문4) 문소영(컴퓨터정보통신공학4) 학생이다. 이들은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 간 서포터즈로 활동했다. ‘질문에 대한 답변내용이 매우 충실하고, 상황에 맞는 사진을 적절히 배치하는 등 기사 내용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학생들을 지도한 이성미 대학일자리센터장은 “강소기업에 대한 사전 분석을 바탕으로 참신한 질문들을 구성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지역 내 우수 강소기업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전달할 수 있어 매우 좋은 활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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