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동의대 겸임교수, 문화데이터 활용대회 최우수상
최재훈 동의대 겸임교수, 문화데이터 활용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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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겸임교수
최재훈 겸임교수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동의대(총장 공순진)는 최재훈  e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제6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정부가 개방한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2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2018 문화데이터 박람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최 교수는 본인이 설립한 종합 브랜딩 기획사인 테이콘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유산 보드게임인 ‘코리아마블 유네스코편’을 기획 및 제작해 제품개발·창업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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