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총협, 유은혜 장관에게 '강사법' 등 건의문 전달
사총협, 유은혜 장관에게 '강사법' 등 건의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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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서 총회 열고 재정확충 등 현안 논의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가 23일 건국대 프라임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사립대 현안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했다. 건의문에는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강사법 관련 재정확보 요청을 비롯해 대학평가 및 재정지원사업방향 개선, 사립대 재정확보를 위한 사립대학특례법 제정 등의 내용을 담았다.

김인철 회장으로부터 건의문을 전달받은 유 장관이 건의문을 펼쳐보고 있다.(맨 위 오른쪽) 총회장에 들어서며 총장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유 장관.(두번째) 기자들에 둘러쌓인 유 장관이 대학가 초미의 관심사로 국회 통과를 앞둔 개정 강사법 관련 질문을 받고 있다.(세번째) 앞서 총장들이 이 대학 신공학관의 '스마트팩토리'를 둘러보고 있다.(네번째) 10년째 등록금 동결로 재정압박에 시달리며 위기에 처한 사립대 총장들이 주먹을 불끈 쥐고 밝게 웃으며 희망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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