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원전해체 기술 개발 위한 국제워크숍
한양대, 원전해체 기술 개발 위한 국제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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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을 통한 원전해체 기술혁신
김용수 교수.
김용수 교수.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한양대 원전해체연구센터(센터장 김용수)가 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연구재단 원자력선진기술연구센터·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과 함께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 해체에 관한 국제 워크숍을 연다.

원전해체 시장은 최근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원전해체연구센터는 국내 원전해체 기술 개발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워크숍을 준비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원전해체 폐기물의 처리 및 감용 △원전해체 폐기물 관련 선진기술과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원전해체연구센터는 참석자들에게 원전해체 관련 최신정보를 제공하고자 국내외 학계·산업계 전문가들 초청했다. 이들은 각국이 개발한 4차 산업 기반 원전해체 기술과 현황 그리고 실제 해체 경험사례를 워크숍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김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원전해체기술의 혁신을 장려하고자 워크숍을 개최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원전해체를 준비하고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지역 네트워크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크숍 참가 관련 문의는 원전해체선진기술연구센터 (02-2220-4613, 담당 전민경 연구원)로 하면 된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등록비는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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