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앞에 선 수험생, 전문대 수시2차 실기
심사위원 앞에 선 수험생, 전문대 수시2차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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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 방송연예과 19대1 경쟁률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스팟 조명을 받으며 어둠 속 심사위원들 앞에 선 수험생들. 3분 이내에 자신의 모든 끼와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짧은 순간. 긴장 속 최선 다하는 수험생들의 손놀림이 아름답다. 29일 인덕대학교에서 실시된 수시2차 실기고사장. 35명 모집에 666명이 지원해 19대1의 경쟁률을 보인 방송연예과 고사장 대기실에서 수험생들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맨 아래) 지원자가 몰린 이 대학 방송연예과는 12월 2일까지 4일간에 걸쳐 실기고사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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