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강남대] 세상을 이롭게 하는 복지·ICT융합 선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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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462명 모집…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미적용

 

강남대 정문.
강남대 정문.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강남대학교는 2019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인원(정원내․외) 기준 수시 1153명(71.4%)과 정시 462명(28.6%)을 모집한다. 특히, 정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2019학년도 정시모집은 가ㆍ나ㆍ다 군에서 지원 가능하다.

선발인원은 일반전형 △가군 193명 △나군 181명 △다군 88명을 선발하나, 수시 등록 결과에 따라 모집인원이 변경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ㆍ농어촌학생ㆍ특성화고교졸업자ㆍ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은 수능위주전형으로 수시 미선발 인원만큼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인문․사회․예체능계의 경우 국어 또는 수학 50%+영어 30 +탐구 1과목 20% △자연계는 수학(가형 또는 나형) 50%+영어 30%+탐구 1과목 20%를 반영한다. 자연계 응시자 중 수학(가형)을 선택했을 경우 백분위 점수에 2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문․사회․예체능계의 경우 국어 또는 수학 중 수험생에게 유리한 상위 1개 영역만 50% 반영되며, 자연계의 경우 수학 가형 선택 시 20% 가산점이 부여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기전형 및 실기방법이 다양화된 점도 주목해야 한다. 2019학년도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실기과목으로 기초디자인을 추가했으며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시 ‘발상과 표현’ ‘기초디자인’ 중 본인이 선호하는 실기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기전형의 전형방법은 일괄합산 방식을 활용하며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ㆍ미술문화복지전공은 수능 40%와 실기 60% △스포츠복지전공은 수능 30%, 실기 70% △음악학과는 수능 10%와 실기 90%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9학년도부터 수시 및 정시전형에서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으로 복지융합인재학부(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모집단위를 신설했다. 수시전형에서 2명, 정시전형에서 수시 미선발 인원만큼 선발한다.

강남대는 1인당 평균 장학금이 378만원으로 △수도권 대학 중 4위(재학생 5000명 이상) △장학금 수혜 상위 대학 중 16위를 차지했다(2016학년도 기준). 정시모집에 있어 △우원장학금(입학금+수업료 4년간) △목양장학금(입학금+수업료 4년간) △K-장학금(입학금+수업료 4년간) △N-장학금(입학금+수업료 2년간) △U-장학금(수업료 전액 한 학기) △끼 장학금(수업료 반액 한 학기)등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능성적기준 장학금뿐만 아니라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도 다양하게 지원된다는 점에서 신입생들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독교학과 입학자 전원에게는 4년간 등록금의 절반을 면제해주는 카이로스 장학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은 경제적 어려움 없이 수학할 수 있도록 교육보호장학금(4년간 입학금 및 수업료의 50%)을 지원한다. 소득분위를 기준으로 지급되는 국가장학금과 강남대의 교육보호장학금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 입학생은 수업료 걱정 없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다. 더불어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본교 기숙사 입사생에게는 교육지원장학금이 지원된다. 최근 생활비 보조장학금 드림 업(Dream Up)과 드림 플러스(Dream Plus) 장학제도 신설로 학생들의 학업 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 입학상담 및 문의 : 031)280-3851~4 
■ 입학처 홈페이지 :http://http://admission.kangnam.ac.kr/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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