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공주대 교수,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회장 선출
이찬희 공주대 교수,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회장 선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찬희 교수.
이찬희 교수.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이찬희 공주대 문화재보존과학과 교수가 11월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결산총회에서 제29대 (사)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이 교수는 자원과 환경지질 연구를 기반으로 지질유산과 문화유산의 정밀진단 및 보존기술 분야 연구에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의 전문위원, 편집위원, 이사 및 부회장을 맡아 학회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는 김옥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교수는 문화재청,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 문화재위원과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장을 역임한 경륜을 바탕으로, 학회의 50주년 정신을 계승하고 자원환경지질 분야의 영역을 확장함은 물론 후속세대 양성을 지원하고 회원의 권익향상과 위상을 높여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학회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