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대외협력‧국제교류부문] 김정현 한국영상대학교 입학홍보팀 직원 "홍보 효과 극대화 일조에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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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우수대상
김정현 한국영상대학교 입학홍보팀 직원
김정현 한국영상대학교 입학홍보팀 직원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홍보담당자의 역할이 더 커졌습니다. 대학 구성원 모두가 홍보담당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제10회 한국대학신문 직원대상 전문대 대외협력‧국제교류 부문에서 한국대학신문 회장상을 수상한 한국영상대학교 입학홍보팀 김정현씨는 2012년 입사한 이후 6년 6개월간 입학홍보팀 직원으로서 재직한 홍보통이다. 한국영상대학교의 언론홍보와 온라인홍보, 고등학교 대상 입시홍보 등 대학의 전반적인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김정현씨가 입학홍보팀에서 일궈낸 가장 큰 성과는 한국영상대학교의 대외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는 점이다. 연간 30건 내외였던 한국영상대학교의 언론홍보는 김정현 직원이 들어온 이후 언론홍보 건수가 120건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SNS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인지도 제고에 높은 성과를 냈다.

언론사 기자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동시에 재학생 입시홍보단과 온라인 기자단 등 온라인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교직원·재학생과의 소통 속에서 다양한 홍보거리를 찾고 저비용 고효율의 방안을 탁월하게 운영했다.

‘스무살의 프로’라는 대학 슬로건을 통해 ‘스무살의 이벤트’라는 연간 이벤트를 운영해, 회차별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성과도 냈다. 이처럼 다양한 기획력을 토대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일조했다.

김정현씨는 “대학 구성원들의 만족도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홍보 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우리의 만족도와 자부심이 외부에 전달되면 수험생과 학부모도 한국영상대학교에 대한 확신이 들 것이라 생각해서다. 앞으로도 대학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을 내부 구성원에게 홍보해 한국영상대학교의 일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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