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220명 출정식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220명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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춭정식 단체사진.
춭정식 단체사진.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회장 신구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 이하 대사협/KUCSS)는 2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YBM연수원에서 전국 88개 대학에서 선발된 봉사단원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기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출정식을 개최했다.

37기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원들은 3회에 걸쳐 보건위생·응급처치·음악·미술·체육·특수교육 등 실무교육과 현지어 교육, WFK 소양 교육 등을 이수한 후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 중 약 2주간 라오스, 모로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케냐, 키르기스스탄, 탄자니아 등 7개국에 8개팀으로 파견돼 현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및 직업훈련원 등에서 지역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사협은 각 대학 내 사회봉사 문화 확산 및 체험 공유를 위해 37기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의 활동결과를 책자로 제작해 각 회원 대학과 봉사단원 및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대사협은 대학생 봉사활동의 허브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해외봉사로 나눔과 배려의 봉사정신 확산이라는 설립 취지에 따라 지난 1997년부터 해외봉사단 파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19년 4월, 38기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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