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지역으로 찾아가는 입시 상담 행사 개최
한국외대, 지역으로 찾아가는 입시 상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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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 본관
서울캠퍼스 본관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한국외대(총장 김인철)가 2019학년도 정시모집을 맞아 ‘브런치 톡(Brunch Talk)’ 입시 상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런치 톡’은 기존의 딱딱한 입시상담에서 벗어나 수험생, 학부모와 함께 나누는 대화와 공감의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는 △입시전문가가 제공하는 ‘모르면 알 때까지!! 끝장상담’ △입학처장과 함께하는 스페셜 간담회 '어서와 한국외대는 처음이지?' △상담자 전원에게 추첨 및 당첨 기회가 제공되는 럭키박스의 주인공은 '바로 너!!'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 일정은 19일 강남 선정릉역 4번 출구 카페 호빈에서, 20일 목동 오목교역 5번 출구 더 브라운에서, 21일 분당 정자역 10분 거리의 카페 담에서, 22일 중계 은행사거리 다노이218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한국외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adms.hufs.ac.kr)에서 5일부터 지역별 선착순으로 200명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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