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벤처기업협회 공동기획 알짜 벤처 기업 탐방 ㊷] ㈜에이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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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기술력으로 구현한 고객맞춤형 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치비에서 함께 성장해갈 인재를 채용한다. 고객맞춤형 '비클라우드 차트 서비스'를 바탕으로 회사성장에 본격적으로 나선 ㈜에이치비. 자기주도적이고 협업과 소통에 원활한 인재들이 모여 자기계발과 회사성장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이치비]
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치비에서 함께 성장해갈 인재를 채용한다. 고객맞춤형 '비클라우드 차트 서비스'를 바탕으로 회사성장에 본격적으로 나선 ㈜에이치비. 자기주도적이고 협업과 소통에 원활한 인재들이 모여 자기계발과 회사성장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이치비]

[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솔루션 개발업체 에이치비. 빅데이터 시각화 차트, 클라우드, 딥러닝, GPU 데이터베이스, HPC 테크놀로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연구 중인 IT기업이다.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시각화 딥러닝 등으로 대변되는 최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다수의 반도체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치비는 수많은 데이터들 속에서 의미 있는 정보들을 수집하고 분석해 필요한 것들만 수집할 수 있어야 가치가 있는 데이터라고 본다. 유의미한 정보들을 추출해 시각화하기 위해 전문 인력의 전문지식을 활용하고 첨단기술을 도입해 빅데이터 솔루션을 만들게 됐다. 변화에 앞서갈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들을 개발해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이유다.

빅데이터의 필요성이 이슈화되기 시작한 2012년 설립된 에이치비는 4년 동안 투자 및 솔루션 개발에 몰두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비클라우드 차트 서비스. 다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강력한 분석기능을 제공하면서 다양한 옵션과 기능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최적의 차트를 도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2016년부터는 매년 100% 이상의 매출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에이치비 솔루션의 다양한 시각화 기능
㈜에이치비 솔루션의 다양한 시각화 기능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고객 맞춤형 시각화 솔루션 제공 = 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는 에이치비의 가장 큰 강점은 특허를 받은 자체 기술력이다. 빅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 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인증, ISO9001 인증 등을 취득했다. 특허 기술력은 업계 최고의 시각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차트 제공 대량의 차트 실시간 제공 다수의 서버를 활용한 분산처리 등이 가능하다.

에이치비는 제조업 위주의 B2B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속적인 SI 개발을 통해 향후 B2C, B2G로 타깃층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머신러닝, 딥러닝 제품 공급도 준비 중이다. 기술력에 대해서는 이미 대기업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글로벌 기업과 경쟁력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평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삼성전자 반도체 통합 Wafer Map 구축 프로젝트, 삼성디스플레이 빅데이터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등의 실적이 그 방증이다.

 

"회사를 선택할 때 바깥으로만 보이는 기업문화만 보지 말고 자율과 책임 하에 운영되는 내부까지 들여다 본 후 꼼꼼하게 지원하라"고 조언하는 강명수 대표이사
"회사를 선택할 때 바깥으로만 보이는 기업문화만 보지 말고 자율과 책임 하에 운영되는 내부까지 들여다 본 후 꼼꼼하게 지원하라"고 조언하는 강명수 대표이사

자기주도적이고 협업, 소통에 원활한 인재 채용 = 본격적인 회사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에이치비는 능동적인 인재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 등 누구와도 경쟁할 수 있는 자신의 기술을 지니고 있는 인재들이다. 무엇보다 겸손하고 협업과 소통에 원활한 인성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중요한 점은 자기주도적으로 업무를 만들어갈 수 있는 적극성이다. 강명수 대표이사는 요즘은 인재를 채용한 후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시키지 않는다. 해당 직원이 스스로 찾아서 업무를 해야 하는 시대다. 최근에는 회사에서도 시키는 것만 하는 인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인더스트리4.0 시대에 걸맞게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나만의 업무를 찾아내고 회사에 접목시키는 자기주도적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이사는 또 기업의 외형, 바깥으로만 보이는 기업문화만 보고 회사를 선택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는 최근 입사지원하는 취준생들을 보면 실리콘밸리의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보면서 워라밸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그릇된 워라밸이라면서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만큼 짧은 시간에 맡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주어지는 자유로운 환경이며 업무 미달 시 가차 없이 내쳐지는, 이른바 자율과 책임이 명확한 구조라는 점을 잘 파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기계발,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배우고 싶으면 중소기업을 가라고 추천하는 강 대표이사는 성적에 맞춰서 원하지도 않는 대학, 학과에 지망하는 입시처럼 취업에서도 하고 싶은 게 뭔지를 따져보지 않고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 단순히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 등 거창한 외연만 보지 말고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미리 숙지한 다음, 하고 싶은 일을 배워가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서 역량을 펼치고 자기계발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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