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관 조선대 교수, 발전기금 최다 기부로 공로패 수상
김수관 조선대 교수, 발전기금 최다 기부로 공로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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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교수
김수관 교수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김수관 조선대(총장직무대리 김재형) 교수가 19일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조선대 VIP 송년회에서 교내 개인 부문 발전기금 누적액 최고자로 선정돼 공로패를 수상했다.

조선대 VIP 송년회는 평소 조선대 발전에 이바지하고, CU Again 발전기금 기탁으로 대학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한 인사들을 보답하고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수관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김재형 총장직무대리 인사말 △이철갑 기획조정실장의 혁신위원회 활동 보고 △발전기금 공로패 증정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조선대는 △교외 기관 △교외 개인 △교내 개인 등 세 개 부문으로 나눠 11월 말 기준 누적금액으로 가장 많은 발전기금을 기탁한 사람을 선정했다.

△교외 기관 부문은 광주은행 △교외 개인부문은 황금추 동광건설(주) 회장 △교내 개인 부문은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 노블레스 클럽에 가입한 김수관 교수는 조선대와 조선대 총동창회, 광주동신고에 자평(子平)김수관장학기금 3억4000여 만 원, 자평(子平)김수관교직원가족장학금 4000만 원, 자평(子平)김수관기독인학생 장학기금 1000만 원 등을 기부하고 있다.

또 김 교수는 2005년 대한민국 대표 혈우병 환우단체인 한국코헴회에 1000만원을 가입했으며 198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및 해외 치과의료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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