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4.75 대 1
대구가톨릭대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4.75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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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예과 11.16 대 1, 건축학과 10 대 1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가 3일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수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713명 모집(정원 내)에 3386명이 지원해 평균 4.7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4.63 대 1보다 높았다.

‘다’군에서는 의예과가 32명 모집에 357명이 지원해 11.1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건축학과 10 대 1, 러시아어과 9.25 대 1, 방사선학과 7.67 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실용음악과는 1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14 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군에서는 스페인어중남미학과가 3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해 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제약공학과 6.9 대 1, 환경과학과 6 대 1로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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