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평균 22.69대 1 기록
춘해보건대학교,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평균 22.69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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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전경.
춘해보건대학교 전경.

[한국대학신문 임주연 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11일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26명 모집에 590명이 지원해 평균 22.6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학과별 경쟁률은 물리치료과가 38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간호학과가 29.5 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에서 물리치료과가 일반전형 2명 모집에 76명이 지원해 38 대 1로 가장 높은 지원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 35.1 대 1 △응급구조과 19 대 1 △작업치료과 19 대 1 △방사선과 19 대 1 △치위생과 18 대 1 △언어치료과 1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취업률이 높은 보건·의료 계열의 강세로 높게 나타났다.

최병철 교무입학처장은 “춘해보건대학교는 NCS 기반의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하는데 그 결과 2018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며 “2016년 교육부 발표 전국 137개 전문대학 중 취업률 2위를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그 결과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학과별 정시 면접고사가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30일 춘해보건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한다.

최종 합격자 등록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춘해보건대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052-270-0401~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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