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학부모 대상 입시간담회 실시
중앙대, 학부모 대상 입시간담회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월) 서울캠퍼스에서 ‘브라운백 미팅’ 개최
2018 중앙대 학부모 ‘브라운백 미팅’ 모습
2018 중앙대 학부모 ‘브라운백 미팅’ 모습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가 21일 서울캠퍼스 310관(100주년 기념관) B502호에서 고등학생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한다.

'브라운백 미팅'은 간단한 식사를 갈색 종이봉투(brown-bag)에 담아 단출하게 진행하는 회의를 말하며, 행사 당일 참석자들에게도 다과와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중앙대 입학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2시간여 동안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상세 안내가 제공될 예정이다. 올해 학생부종합전형 입시결과와 합격사례발표,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와 평가방향 등을 입학사정관이 직접 설명하며, 사전 취합한 Q&A를 바탕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16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상세 내용 및 일정은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